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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MBA

 캐나다의 MBA과정 학교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역시 그 학교가 마련해 놓고 있는 프로그램의 성격이다. 같은 MBA 과정
 이라고 해도 학교에 따라 교육방법과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능력, 과목 등에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학교가 강의와 사례연구 양쪽에 균형을
 맞추고 있으나, 어떤 학교는 사례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고, 다른 학교는 강의를 통한 이론적 접근에 비중을 두기도 한다. 또, 일반적인 경영
 과정을 제공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회계나 방송매체 운영, 국제 비즈니스 등 특정 분야에 대한 별도의 과정을 마련하고 있는 곳도 많다. 경
 영대학원 과정 중에는 프로젝트, 인턴십, 초청연사, 학생활동 등을 통해 학교가 위치한 지역 내의 사람들과 접촉할 기회가 많이 있다. 이런
 관계는 졸업 후 일자리를 찾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회사들이 캠퍼스 내에서 사원모집을 할 때에도 학교의 위치가 크게 영향을 미쳐 대도시
 의 규모가 큰 학교에 더 많은 회사들이 몰리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학교를 고르기 전에 캐나다에서, 귀국 후 활동하고 싶은 회사가 있는 지
 역 등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다.

 MBA에 있어 고려할 점
 1. MBA과정 입학을 원하는 학생은 우선 자신의 경영 혹은 사업 관련 경험과 사전지식 보유를 증명할 어떤 근거가 있어야 함. 특히 학부과
   정 때 경영, 경제, 회계 등 상경계열 전공 아닌 학생들의 경우는 직장생활경력 등이 보충되지 않으면 입학 자체가 어려움.

 2. MBA입학을 위해 두 가지 시험을 치러야 함. 토플시험(보통 550이상)과 GMAT(보통 650이상)이 있으며 후자의 경우 나름대로 약 일 년
   정도 준비해야 하며 이 성적 수준에 따라 진학할 학교가 거의 결정 난다고 봐야 함.

 3. 입학이 확정된 학생들은 학기 시작 전까지 주로 경영학 지식 습득과 영어 훈련을 집중 할 필요 있음. The Economist, Financial Times,
  Business Week지 등과 같은 경제관련 외국 잡지를 꾸준히 읽거나 CNBC or CNN 경제관련 뉴스 등을 꾸준히 접할 필요가 있음. 그래야만
  우선 수업을 따라가기 위한 언어 감각을 준비할 수 있고 미국 기업체 중심의 경영 지식과 환경 등을 충분히 숙지해야만 만족스럽게 전 과정
  을 마칠 수 있음. 무엇보다 영어 준비가 절대적으로 필요함. 특히 MBA 수업은 중간-기말 시험, 수업시간 중 토론, 개인별 및 팀별 프로젝
  트 발표, Research Paper, 등을 종합적으로 근거하여 최종 성적을 매기기 때문에 어학준비가 소홀한 학생들은 전 MBA 과목을 C로 끝낼
  각오를 해야 함.

 4. 회계학, 재정학, 통계학 과목을 전혀 접하지 않은 학생들은 사전에 관련 과목의 개괄서 들을 미국 입국 전 미리 읽어둘 필요가 있음. 가급
  적이면 원서를 구입해서 정독할 것. 우선 용어와 단어에 익숙해져 있어야 함.

 5. 영어 작문 연습에 특별히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함. 아시아 지역에서 온 대부분의 외국학생들이 겪는 가장 고통스러운 어려움을 꼽으라
  면 역시 작문이라 할 수 있음. 입학 일 년 전부터 영어작문 연습을 꾸준히 하면 많은 도움이 됨. 이코노미스트 잡지 등을 정기구독하면서 이
  기사에 나오는 문장들을 눈여겨 두면 좋음.

 6. 중상급 이상의 경영대학원 MBA과정 이수자가 받는 초봉은 주로 년 $45,000 - $55,000 정도이며 해당 학교 경영대학원의 인지도에 따라
  약 $10,000정도 오르막 내리막이 있음. 외국 학생의 경우도 많은 경우 미국학생들과 같은 지위를 누리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의 수도 있음
  을 잊지 말 것. 참고로 MBA Degree 소지자가 미국 노동국과 이민국에 취업비자 발급 신청서를 낼 때 미국 이민국 권장 최저 연봉은 $32,
  000임.

 7. MBA 졸업 후 상당수의 아시아 출신 외국학생들은 신분상 한계와 영어 실력 미달 때문에 미국에서 직장을 쉽게 구하지 못한다. 그러나
  특별히 미국 학생들이 회피하는 희귀한 전공이수자, 회계학, 재정학, 컴퓨터학 등은 상대적으로 기회가 열려 있는 편. 한국학생들의 경우,
  명문경영대학원 출신자들은 대부분 한국의 대기업체, 삼성, SK, 엘지 등에 해외특별채용 형식으로 취업하고 있음. 중간급 경영대학원 출신
  학생들 중 일정부분의 학생들(필자와 같은) 또한 한국동포운영 회사에 취업비자형식 발급조건으로 취업하는 경우도 있음. 물론 이 경우도
  영어가 어느32 정도 수준에 있어야 함.

 8. 한마디로 그냥 MBA만 마쳐서는 아무 것도 이익이 없고 입학 전, 입학 후 학기전 과정을 어학실력 향상과 국제적인 경영 지식을 쌓는데
  몸부림을 치면 조금의 취업 기회가 주어짐을 직시해야 함.

 9. 특별히 회계학이나 재정학 전공 학생들은 미국회계사 자격증 시험을 MBA 과정 동안 혹은 과정 이수 후 시험을 준비해서 자격증 취득 후
  개인 사업을 시작하는 것도 한 방법. 미국회계사자격증 취득은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고 기회도 많은 편. 이 경우 영주권 취득이 상대
  적으로 용이함.

 - Full-time MBA
 많은 변형 MBA프로그램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에서도 프로그램의 종합성과 인지도로 인해 여전히 최고의 지도자 코스로 꼽히고
 있다. 캐나다에는 현재 28개 학교에 MBA코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졸업을 위해서는 보통 2년의 기간이 필요하다. 첫 일 년 과정에서는 필수
 과목들을 통한 전반적인 이해, 다음 한 해 동안은 선택과목, 특정 분야에 대한 세밀한 공부에 초점이 맞추어진다. 학기는 대체로 2학기나
 3학기제로 운영된다.

 - Part-time MBA
 MBA과정을 밟고 싶지만 가족부양이나 재정문제로 회사를 그만둘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한 시간제 MBA과정이다.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대
 체로 Full-time MBA 학생들과 똑같은 프로그램을 밟되 선택과목의 수가 적고, 저녁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하여 수업을 받는다. 학업과 사회
 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수료기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

 - The Fast=track MBA
 일정 수 이상의 경영관련 과목을 학부에서 이수한 졸업생들이 졸업 직후 이 과정을 밟으면 MBA의 첫 일 년 과정을 밟지 않아도 MBA에 필
 요한 기본과목을 마친 것으로 인정을 해준다. 또, 2~5년간 기업체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기업에서의 경험을 MBA 첫 일 년 과정과
 동하게 인정해준다. 따라서 Full-time MBA나 Part-time MBA보다 학위이수까지의 시간이 적게 걸리는 장점이 있다.

 - The Distance MBA
 MBA과정에도 컴퓨터를 통한 통신교육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 일반 통신교육과의 차이점은, 단순히 읽고 쓰는 교육방법외에도 비디오 회
 의, 세미나 방문, 주말이나 여름기간의 수업 등이 포함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형태의 MBA과정보다 그룹과제나 토의에 대한 연습이 부
 족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외 전문경영교육프로그램

 MMS (The Master of Management Studies)
 MBA와 큰 차이는 없으나, 연구와 분석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있다.

 MASC (The Master of Applied Science), MSM (The Master of Science in Management)
 1~2년간의 연구중심과정이다. 경제학이나 컴퓨터 공학을 학부에서 전공한 학생들이 자신의 기술 관련 지식과 능력을 경영과 연결시키고자
 할 때 추천할 만한 과정이다.

 MIR (The Master of Industrial Relations)
 인력개발, 노사관계 등 기업 내 인사와 관련된 MBA과정이다.

 MPA (The Ma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정부나 공공기관에서의 정책분석에 관한 전문과정이다. 커뮤니케이션이나 팀워크 등을 강조하며, 통계나 경제 분석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
 다. 학위이수에는 보통 일 년이 걸린다.

 기업인 대상 프로그램

 일반적인 MBA 과정 외에도 많은 대학이 기업의 중역들을 대상으로 실무에 맞는 집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그중 가장 널리 알려진
 EMBA와 ED를 소개한다.

 EMBA (The Executive MBA)
 기업체 중견간부를 대상으로 하는 MBA로, 최근 그 인기가 상당히 높다. 현재 캐나다에서 EMBA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은 12개교에 걸쳐
 1,400여명에 이른다. MBA와 거의 비슷하다고 할 수 있으나, 졸업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보다 짧은 편이며, 수업은 주로 주말이나 저녁시간
 에 이루어지지만 학생들이 회사로부터 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시간적, 재정적 지원을 받는다는 것을 전제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입학조건
 으로 고려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일하고 있는 분야에서의 경력이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학력이 큰 문제가 되지 않기도 한다.

 Executive Development Programs
 기업체의 중견간부들을 대상으로 현재 비즈니스업계의 변화하는 동향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이론과 실습을 총괄하는 내용
 으로 기업체와 업무특성에 맞춰 필요한 과정을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에 따라 2일에서부터 한 달까지 실시되는 단기 집중적 프로그램으로
  학위의 수여는 없다.

 진학할 학교의 결정

 그런데, 드디어 진학할 학교를 결정한 경우에도 또는 그 이전이라도 합격해도 입학하지 않을 비즈니스 스쿨에는 빨리 그 뜻을 통지해 주어
 야 한다는 것이다. 입학의사를 전달한 경우는 입학, 기숙사 신청수속에 관한 서류가 보내져 온다. 몇 개인가의 합격학교 중에서 정말로 자신
 이 진학할 대학원을 결정한 경우 한국에 있어서의 지명도나 그 대학 졸업생의 의견도 참고가 되지만, 역시 현역 비즈니스 스쿨의 학생이나
 졸업직후의 사람이 가장 새로운 정보를 가지고 있다.


 입학전의 준비

 비즈니스 스쿨이 통상의 유학과 조금 다른 것은, 그 수업준비를 위해 영어 그 자체의 준비는 그다지 역점을 두지 않는 점이다. 이것은 합격
 자의 대부분이 TOEFL이 600점 이상이기 때문이다. 또 한국에서 준비하고 싶은 사람은 Accounting, Economics. Statistics,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등의 비즈니스 스쿨 교과서를 예습해 두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학교 생활

 학교수업이나 생활은 진학하는 대학에 따라서 전혀 다르다. 같은 상위 10개교에서도 어느 정도 수업에 출석하지 않아도 졸업할 수 있는 비
 즈니스 스쿨도 있는가 하면 힘들 게 공부해야만 하는 대학도 있다. 비즈니스 스쿨의 초대 특색으로서는 케이스 스터디가 있다. 대학에 따라
 서 성적의 몇 퍼센트가 케이스 스터디에 배점되는지 알 수 없으며, 실제로 케이스 중심으로 행해지는 수업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배점이 0%
 인 학교도 있으며, 70%라는 높은 배점의 학교도 있다.

 간단하게 케이스 스터디를 설명하면, 대학교수가 학생의 학습 성과나 비즈니스 스쿨에 오기 이전의 직무상의 지식, 경험 등을 최대한으로
 수업 중에 발휘 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교수가 수업 참가 전원의 직관력이나 장점을 파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수업
 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그 문제의 분야에 전문가인 학생들의 코멘트가 발휘되어진다. 즉, 아카데믹한 부분보다도 실제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하는 점이 중시되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교수자신의 자질향상이 없으면, 질 높은 케이스 스터디가 실현되지 않으며 가르치는 기술 그 자체에 역점을 두고 있는 비즈니스 스
 쿨이 아니면, 효과적인 케이스 스터디가 행해지지 않게 된다. 교수 자신이 자신의 연구테마를 추구할 수 있는 아카데믹한 대학의 분위기가
 강한 곳에서는 케이스 스터디가 형식적이 되어 왔다. 참고로 케이스 스터디 운영의 평가가 높은 곳은 하버드 대학이다.

 그러면, 성공적인 케이스 스터디를 위해서 학생들 쪽에 어떠한 것이 요구되고 있을까? 우선 끝이 없는 예습이다. 실제 기업경영 보고서에
 가까운 서류를 받는 예습을 하게 되지만, 기업의 문제점을 좁히거나 그 후의 방침 등, 1주간이나 2주간으로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가장 중압감을 느끼는 것은, 이 기업분석에 관해 자신이 클래스의 대표로서 발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순번이 돌아오는 것이다. 이 케이스 스
 터디는 대부분 그룹 대표자격으로 발표하는 것이어서 자신이 담당한 부분을 발표하면 되지만 다른 학생에게서 여러 가지 질문, 반론이 있는
 것이 보통으로 정신적으로 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편 토의에 막히면 실점이 되기 때문에 반론자도 상당한 각오와 자신을 가지고 의문점
 을 지적해가야 한다. 사실, 이 질문자도 문제를 벗어난 질문을 반복하면, 교수는 전혀 코멘트 없이 그 사람에게 감점을 구제 된다. 재미있는
 것은 케이스 스터디 수업에 있어서는 실제의 회사같이 자신의 적을 만들지 않도록 배려를 하고, 자신의 발표 전에 성가시게 떠들 것 같은 사
 람도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특별히 금지되어 있지 않으며 그것도 비즈니스의 가능성 또는 능력의 하나로 인정되어지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이러한 쓸데없는 걱정은 미국의 다른 학부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이 케이스 스터디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교수의 자질에 덧붙여 거기에 담가하고 있는 학생의 질도 중요하다. 때문에 케이스 스터
 디가 효과를 거두고 있는 학교는 비즈니스 스쿨 중에서 상위 50개교 정도까지라고 생각 된다 또, 케이스 스터디의 1클래스가 100명을 넘는
 대학도 있는데, 이 경우에 한국인은 발언의 기회가 적게 되어 역시 핸디캡이 된다. 그런데 케이스 스쿨에서 다음으로 중시되는 것이 수량적
 인 능력이다. 특히 통계학이나 경제학에 있어서는 수식의 이해, 응용력은 테스트 점수에 관계된다. 한국인은 보통 이 분야는 강하지만, 사립
 문과 계열 출신이나 최근 증가하고 있는 여성 진학자는 주의해야한다. 효과적인 준비로서는 통계학을 Summer School에서 준비해 두는 것
 이다. M.I.T.에서는 대학의 성적증명서에 수학의 단위가 적으면 M.I.T.의 입학조건으로서 미적분의 수업을 사전에 이수해 두는 것을 의무로
 한다. 수학이 약한 사람은 반드시 수학을 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게 좋다. 대상이 되는 것은 근년에는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학생이다.

 M.I.T.나 카네기메론에는 미국학생도 수학이 뛰어난 사람이 많지만, 시카고 대학 등에서는 아시아 출신의 학생이상으로 수학을 할 수 있는
 아메리카인은 거의 손꼽을 정도로 한국인, 일본인이 외국인 학생으로서 수도 많고 도움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찾기 쉽다고 생각한다. 대학 측
 도 부득이한 과목에는 개인교수를 붙여 주지만, 역시 개인교수는 아르바이트이기 때문에 친구 쪽이 도움이 되는 것이다. 물론 개인교수를
 접대하여 친구가 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학점 관리

 특히 경쟁에 관해 주의해 두고 싶은 것은 초년도의 선택과목의 편성이다.

 시카고 대학에서는 1학기 3과목, 뉴욕대학에서는 1학기 5과목, 타 경영대학원에서는 4과목이 보통이다. 1학년 필수 과목의 선택에 관해서
 주의해야 할 것은, 반드시 1과목정도는 자신 있는 과목을 넣어두는 것이다. 전 과목이 자신에게 전혀 낯선 분야이면 각 수업의 교과서 예습,
 용어사전에 시간이 지나치게 걸리게 되고 펑크가 날 수도 있다.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쟁에 이기려면 A - D의 평가점 중에서 C, D는 결코 얻
 지 않도록 마음속으로 다짐을 해두어야 한다. C는 보통 점수로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 4과목에서 B, B, B, C 라고 하는 성적이 되
 면 A를 4점, B를 3점, C를 2점으로 하여 이 평균을 계산하면(각 단위수를 4단위로 계산) 2.75 가 된다. 그리고 가령 이 성적이 쭉 계속되면
 G.P.A는 당연히 2.75가 되며, 이 총평가는 C가 되는 것이다. B포인트 평균을 유지하지 않은 경우, 취직은 꽤 불리하게 된다.

 그러면 C나 D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일까? 우선, 클래스에 1주간 정도 나가보고 [이 과목에서는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없을 것 같다], [교수와의 사이가 나쁘다]고 판단될 때는, 이 클래스로의 참가가 불가능하다. 취소하지 않고 C를 받은 후 기말고사까지 가
 버린 경우 기말고사에서 A를 받으면 클래스의 성적은 B가 되지만, 굉장히 자신이 없는 경우, 교수에게 특별 과제물을 신청하는 방법도 있다
 . 이것을 다른 학생과 같은 조건으로 성적을 산출하는 것이 아니라, 뭔가 자신에게 플러스 알파가 될 만한 과제를 제출하여 성적의 저하를
 막는 방법이다. 이 경우, 그 숙제가 제출되기까지 성적은 나오지 않는다.

 현지 취업

 경영대학원 이외의 유학의 경우 학위 종료 후 그대로 미국에 있으면서 일을 계속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이 최근의 상황이다. 미국의
 4년제 학위를 받은 경우 그 학위의 유효성을 미국에서 시험해 보라고 하는 의미에서 1년간의 노동이 인정되어 있다. 그러나 이과계의 졸업
 자는 별도로 하고 문과계의 졸업자가 4년제 학위를 취득하고 현지 일류 기업에 채용되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다. 그리고 일류 기업이 아닌
 미국의 기업이 외국인을 채용할 경우 미국의 이민국은 왜 그것이 한국인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인가를 철저하게 검사한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미국인들이 외국인의 채용에 의해 고용의 기회가 좁아지는 것을 염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미국에서 좋은 회사를 찾아서 취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경우에 본인은 비자가 나와 장기간 일을 할 수 있을까 없을까를 계속 고민하게 된다. 면에 MBA 출신들의 현지 취업은
 이들에 비해 훨씬 쉽다는 것이 경험자들의 말이다. 이중에서도 상위 20위 내에 드는 명문 경영대학원을 마친 경우에는 외국학생 신분으로도
 미국 굴지의 회사에 들어가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아래에서는 구체적으로 학위를 딴 뒤의 현지 진로를 설명해 보자.

 우선 MBA 학위자 중 현지에서 직업 경력을 쌓고자 하는 사람은 두 가지의 선택을 할 수 있다. 하나는 법적으로 인정된 실습기간을 이용해
 1년 동안 현지의 회사에 취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식으로 노동허가서를 얻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밟는 것이다. 전자의 경우에는 특별
 한 요건 없이 이민국에 신청해 정해진 기간 동안 회사에서 일을 하다 귀국하면 된다. 이 기간 동안에는 학교를 다니는 것과 같이 비자연장이
 허용되고 해당 학교에서 계속해서 I-20 Form을 발행해 주도록 이민법은 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의 단점은 큰 회사에서 일할 수 없고 따
 라서 좋은 경험을 얻지 못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1년의 기간을 허송세월할 가능성이 높다.

 후자의 경우 MBA 학위자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취업, 또는 영주권을 딸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는 미국의 이민법이 지난 91년 이후
 부터 "미국 대학에서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휴학생은 합법적으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허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
 국의 기업에 취직하려는 MBA 학위자는 우선 해당 기업에 원서를 제출한 뒤 합격이 되면 정식으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MBA 학위자가 수월하게 현지 기업에 취업하는 것은 아니다. 요즘같이 경영대학원 출신자가 많아 미국 경기가 미적지근한 상
 태에서는 기업들이 외국인 MBA를 쉽게 채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에서 취업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상위권 경영대학원에 진학해
 야 한다고 선배들은 충고하고 있다.



 지원절차

 학교 선정과 입학신청서(Application form) 신청 (8-9월)
 목표로 하는 학교 MBA 프로그램의 입학사정 경향이나 세부전공에 대한 세평, 수업방법, 수업료 등을 잘 고려해서 학교를 정한다. MBA는
 매년 랭킹 등의 세부 사항이 달라지므로 최신정보를 찾도록 한다. 예상 학교들을 적절하게 고른 후 원서를 신청한다. 원서는 인터넷에서 직
 접 다운 받거나 online신청이 가능한 학교가 많으며, 우편으로 우송 받을 수도 있다. 후자의 경우, Admission Office로 편지, E-mail 등을 보
 내야 한다. 원서 요청 후 1개월 내에는 원서가 도착한다.

 GMAT, TOEFL 시험 응시 (10월 -11월)
 가을 학기에 등록을 하고자 하면 전년도 11월까지는 GMAT와 TOEFL 시험을 끝내 놓는 것이 좋다. 또한, 다른 석, 박사 과정의 유학과는 달
 리 MBA는 Essay가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10월 이후로는 영어시험보다 Essay에 시간을 할애해야 하기 때문이다.

 Essay(학업계획서) 및 추천서 작성 및 기타 서류준비(10월 -12월)
 에세이 - 에세이는 입학사정 담당자에게 본인과 장래 목표에 대해 분명히 밝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입학지원 동기, 관심전공 분
 야, 학업능력, 영어 표현능력을 피력할 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추천서 - 추천서는 일반적으로 2~3통을 요구하고 있고, 대부분의 직장 상사나 사장, 대학전공 교수, 학생 지도교수 등 본인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들로부터의 (학생의 학업능력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하여) 추천서를 요구하고 있다. 추천인을 선정할 때는 추천인의 직위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본인과 업무적으로 밀접한 관계였었는지가 중요하다. 즉, 일반 사원 혹은 대리의 추천서는 중역보다는 직속
 상사 (부장, 차장)의 것 이 오히려 신뢰성이 있다는 것이다.

 기타 이외에 성적 증명서(대학 또는 대학원), 졸업 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인터뷰
 일부 학교들은 입학사정 수단의 하나로서 인터뷰를 하기도 한다. Alumni interview를 한국에서 직접 하거나 전화 interview를 선택할 수 있
 다.


 캐나다 MBA 제공 학교 List

학교
지역
홈페이지주소
Athabasca University Centre for Innovative Management AB / MBA AB/ Athabasca

www.athabascau.ca

Concordia University Faculty of Commerce and Administration QC / MBA QC/ Montréal

www.concordia.ca

Dalhousie University School of Business Administration NS NS/ Halifax

www.dal.ca

Laurentian University School of Commerce ON ON/ Sudbury

www.laurentian.ca

McGill University Faculty of Management QC QC/ Montréal

www.mcgill.ca

McMaster University Michael G. Degroote School of Business ON ON/ Hamilton

www.mcmaster.ca

McMaster University International Medical School ON ON/ Hamilton

www.mcmaster.ca

Memorial University Faculty of Business Administration NF NF/ St. John's

www.mun.ca

Queen's University School of Business ON ON/ Kingston

www.queensu.ca

Saint Mary's University The Frank H. Sobey Faculty of Commerce NS NS/ Halifax

www.stmarys.ca

Simon Fraser University Faculty of Business Administration BC BC/ Vancouver

www.sfu.ca

University of Alberta Faculty of Business AB AB/ Edmonton

www.ualberta.ca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Faculty of Commerce and Business Administration BC BC/ Vancouver

www.ubc.ca

University of Calgary Faculty of Management AB AB/ Calgary

www.ucalgary.ca

University of Guelph Department of Agricultural Economics and Business ON ON/ Guelph

www.uoguelph.ca

University of Manitoba Faculty of Management MB MB/ Winnipeg

www.umanitoba.ca

University of New Brunswick Faculty of Administration NB Fredericton

www.unb.ca

University of New Brunswick Faculty of Business NB NB/ Fredericton

www.unb.ca

University of Ottawa Faculty of Administration ON ON/ Ottawa

www.uottawa.ca

University of Regina Faculty of Administration SK SK / Regina

www.uregina.ca

University of Saskatchewan College of Commerce SK SK / Saskatoon

www.usask.ca

University of Toronto Joseph L. Rotman Centre for Management ON ON/ Toronto

www.utoronto.ca

University of Victoria Faculty of Business BC BC/ Victoria

www.uvic.ca

University of Western Ontario Richard Ivey School of Business ON ON/ London

www.uwo.ca

University of Windsor Faculty of Business Administration ON ON/ Windsor

www.athena.uwindsor.ca

Wilfrid Laurier University School of Business and Economics ON ON/ Waterloo

www.wlu.ca

York University Schulich School of Business ON ON/ North York (Toronto)

www.yorku.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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