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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프는 어학연수의 이며 조기유학의 첫걸음이라고 볼수 있읍니다.

 조기유학의 필요성

 아이들이 넓은 세상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자라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조기유학을 보내는 것이 좋다고 내놓고 말하는 사람
 은 많지 않습니다. 나라가 경제 위기를 겪는 등 경제적 어려움이 남아 있는 마당에 적지 않은 외화를 지불하면서까지  조기유학을 장려하기
 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도 왜 조기유학이 필요한 것일까요?

 아이들의 생일을 일일이 기억하는 교장 선생님을 비롯해 휠체어가 오르내릴 수 있는 스쿨버스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와는 사뭇다른 외국교
 육의 장점을 많이 발견할 수 있으며 급식을 할 때나 사소한 일하나까지도 아이들의 의사를 존중해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보는 모습도 인상적
 입니다. 잡무에서 해방된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조기유학 열풍의 원인중 하나는 학부모와 학생이 원하는 것과 우리교육의 현실간의 거리가 너무 크다는데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대학입시
 장벽의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떠나는 이들도 많습니다.

 조기유학을 말하기에 앞서 우리 교육이 아이들 개개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한 뒷받침하고 있는지, 민주적환경속에서 인간적으
 로 존중받고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합니다. 교육환경개선과 함께 대입시험제도도 미래사회를 이끌 재능 즉 탐구력이나 창의력 등을 기준으
 로 공정하게 시행되고 있는지도 살펴봐야합니다.

 조기유학의 장점

 01.첫째 그 나이에 습득된 행동 양식이 본인의 평생을 좌우 합니다.
 유학생활 중에는 주위 도움 없이 혼자 해결해야 할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부모님들을 떠나 낯선 타국에서 혼자 해결하며 생활을 하다 보면  훨씬 빠른 시기에 자립심과 독립심이 자리를 잡게 해야 합니다.

 02.둘째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집니다.
 한국하고는 다른 나라, 세계 각국에서 온 친구들을 사귀면서 방송매체를 통해 느끼는 간접체험이 얼마나 허구 투성 인가를 체험하게 됩니다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보고 느끼다 보면 사물을 보는 관점과 이해의 폭이 넓어집니다.
 객관적으로 보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 우리가 느끼는 한국과 세계가 느끼는 한국의 차이를 느끼게 되며 한국에서는 느끼지 못하던 애국심이  생기게 됩니다.
 세계 속의 한국을 본인이 대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한국인으로써 외국인과 경쟁을 하게 됩니다.

 03.셋째 세계 공용어 영어를 능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어린나이에 배운 영어는 단어 하나하나에서 오는 차이점을 알게 되며 2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프리미엄
 을 가지고 세상과 맞설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조기유학의 추세
 

 대체로 우리나라 학생들의 유학은 대학과 대학원 진학, 영어 연수 과정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으나 최근 들어 전반적인 유학생 증가와
 더불어 초·중·고 자녀를 둔 중산층 가정을 중심으로 조기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기유학을 전면 허용키로 한 데 따른 것입
 니다

 특히 최근의 조기유학 경향은 과거 문제가 됐던 일부 부유층 자녀의 ‘도피성 유학’과 달리 성적이나 생활면에서 별 문제가 없는 우수학생들
 이 많다는 점에서도 많은 조기유학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학생들이 주로 조기유학을 가는 지역은 미국을 비롯하여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 영어권 국가이며 최근 들어 중국이나 러시아 등에의 유학이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린학생을 외국으로 보낼 경우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새로운 세계에서 여행을 목적으로 나가는 것도 그리 쉽지 많은데 하물며 학습을  위해 부모 곁을 떠나는 것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성공적인 조기 유학을 위해서는 학생의 목표의식, 유학의 적정시기, 어학실력, 학교에
 관한 정보 등 여러 가지 자세한 정보를 알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조기 유학생의 총 숫자는 정확한 것은 확인하기 어렵지만 대략 3만 이상으로 측정되며 대체로 중고등학교에 유학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지만 최근 들어와 서울의 일부지역에 사는 이들의 경우에 점차 조기유학의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조기유학
 국가 중 가장 인기가 있는 곳은 미국과 캐나다이며 호주와 뉴질랜드 역시 재정적인 부담이 적고 교육수준이 높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서
 점차 조기유학생의 수가 늘고 있는 추세이며, 특히 캐나다의 뱅쿠버 지역과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지역의 경우에는 이미 등록되어 있는 한국
 학생들의 수가 너무 많아서 신규 입학생의 숫자를 제한하는 곳도 생기고 있는 형편입니다. 또한 최근에 들어와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
 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며 이와 함께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비자 문제가 별로 없는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지에서의 단기  어학연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교육부에서 조기 해외유학을 중학교 졸업 이상으로 제한하게 된다면 조기유학의 수요가 급속히 감소할 전망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발전 가능성을 보이는 중국에 조기유학이 집중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또한 청소년이며 사회에서 독립성이 중요시 되는 실정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유학의 방법은 직접 자립하고 말을 터득하게 되는 경험을 통해 실생활적인 풍습과 언어를 익히게 되는 과정을 띄게 될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조기유학이 지닌 문제점
 

 교육을 단순히 출세의 도구로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누차 강조하는 바와 같이 교육은 먼저 "인간의 삶"이라는 본질이 살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본질의 한 가운데에서는 것이 자신의 정체를 확립하는 일입니다. 즉 자신이 누구인가를 분명히 정립하는 것이
 교육의 최우선과제이자 또한 최후과제인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는 인간의 최고가치가 자율을 바탕으로 한 자제력이라는 점에서 확인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여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는 자신의 능력과 자질을 주변 환경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하여 조화와 균형을 유지해 나가는  것에서 비롯되며 이것은 우선적으로 명확한 자기인식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이해가 부족하면 경솔하고 오만 방종한 것이며
 환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공연히 화를 자초하거나 반드시 극복해야하는 장애를 극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아 정체성의 확립 곧 주체의 세움인 것입니다.

 이러한 주체를 세움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언어입니다. 언어능력의 여하에 따라 주체의 설정여부가 판가름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자신의  주체를 어느 정도 인식할 수 있을 정도의 언어를 습득하는 기간은 사람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자국어의 경우 대략 최소한 15년
 이상이 소요되며 경우에 따라 무기한이 되기도 합니다. 왜 그렇게 오랜 기간이 요구되는가 하면 언어에는 개념 즉 배경지식이라는 것이
 있어 이것이 형성되고 또 그것이 자신의 몸에 습득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시행착오가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조기유학은 이러한 배경지식의 형성이 쉽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장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정작 중요한 정체성의 확립에는 오히려 역효과
 를 지닌다는 점에서 신중하게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언어에도 나름대로의 개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부질없
 이 외국어를 사용하는 경우 언뜻 보기에 생각과 의사소통에는 별다른 문제를 나타내지 않는다고 할 수 있으나 내면에서는 자신이 주로 사용
 하고 있는 모국어와 외국어의 충돌이 야기되며 이의 통합조정이 발생합니다. 문제는 이때 자신의 생각과 몸체가 서로 다른 반응을
 나타낸다는점입니다. 이에 결국 생각의 뒤틀림 현상이 나타나고 이것은 곧 자신의 정체성 확인에 결정적으로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끝으로 조기유학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겠습니다.
 초등학생의 해외 영어 연수는 다르게 보면 조기 유학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조기 유학은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어가고 있는 지금
 사회에서는 꼭 필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영어라는 언어를 배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초등학생
 해외 영어 연수도 필요합니다. 물론 과도한 돈 낭비도 있을 수 있겠지만 영어를 배운다는 최선의 길은 직접 그 나라에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생활속 어학연수의 중요성
 
 지금 얘기하려는 세계 공용어라 불리 우는 영어가 우리 현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고 영어로 인해서 대부분의 삶의 조건에 질이
 바뀐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한 영어 교육을 현재 국내에서만 의존하여 받을 수 있는 데에는 한계가 있고, 또한 동기부여에도
 큰 기대를 할 수가 없다. 여기서 또한 중요한 것은 언어교육에 있어서 그 언어의 문화를 실제로 느낄 수 있어야 제대로 된 산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전혀 다른 문화와 깊은 연관 있는 언어를 직접 체험해 보지 않고서는 다양한 표현이나 양질의 학습을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실지로 국내에
 서만 어학을 공부하여 최고의 효과를 얻은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으며 긴 시간과 더없는 노력을 했던 소수뿐입니다.
 하지만 단기간에도 해외연수로 더 큰 시간과 투자를 절약할 수 있으며, 높은 향상을 기대한다면 이젠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야합니다.  왜 영어국가로 나가서 공부해야하는지 몇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ㆍ외국에서 어학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첫째 한국은 어학 학습을 하기에 열악한 조건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 교육열을 가지고 있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한국인 대부분은 초, 중, 고등학교 과정에서 이미 영어를 배우게 됩니다.
 그 뿐만 아니라, 대학 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여기에 더하여 몇 년을 더 배우게 되므로 세계 어느 민족 못 지 않게 영어 공부를 하고 있으며  유창한 영어 구사 능력을 갖추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의 영어 교육은 대학 입학을 위한 입시 위주의 공부로 교실 수업 이외의 일상생활에서는 한마디도 제대로 응용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주변 환경이 그렇습니다.
 언어의 기본 습득 방법을 어린 아이의 성장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신 분이라면 몸으로 직접 체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갓난아이가 막 태어나 한없는 울음을 터트리고, 자라면서 부모는 아이에게 엄마, 아빠라는 말을 하루에도 수 없이 외쳐대며, 아이는 같은
 단어를 계속적인 반복을 통해 들은 후 결국은 어느 순간에 엄마, 아빠라는 그 단어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터져 나옵니다.
 그 이후에도 우리 부모는 수도 없이 많은 단어를 아이에게 들려주며 따라 하도록 만들고 아이는 자연스러운 언어를 구사하게 됩니다.
 언어는 이런 상호 작용이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외국어로 서로 상호 작용을 통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환경은 거의 찾을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일반 회화학원에서 배우는 양으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었던 필리핀, 몰타, 남아프리카 공화국, 홍콩 등이 영국의 식민지하에서 영어가 필요한 환경으로 바뀌었으며, 그로
 인해 식민지의 그늘에서 벗어난 지금도 이 나라들은 영어가 모국어인 국가를 제외한 다른 어떤 나라보다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십년 넘게 영어를 학습해도 말 한마디 확실하게 활용하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에서 벗어나 현지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생활하면서 영어를 항상 접하고 느낄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꿔주는 것만이 우리의 노력과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통 어학 학습을 위해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일과를 마치고 어학원에서 하루에 1-2시간 정도의 강의를 듣고 학습을 충실히 하려는 학생들
 은 자신이 별도로 시간을 내어 하루 1-2시간 정도 예습 .복습을 한다고 가정하면 일주일에 10-20시간 정도를 학습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2-3달 후에 학원을 그만 두었다가 1-2년이 지난 후 어학의 필요성을 느껴 또 다시 다니는 반복을 계속해서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아왔습니다.

 해외에서 어학 공부를 할 경우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수강하는 수업 시간은 주당 20-30시간입니다. 여기에 수업이 끝나면 과제를 하루에
 보통 1-2시간 정도 할애하게 됩니다. 이런 시간만 계산해도 일주일에 30-40시간을 어학 학습에 투자합니다.
 또한, 집에 돌아오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TV시청과 방과 후 학교 특별 활동은 학생들로 하여금 살아있는 언어를 접하게 합니다.
 보다 더 적극적인 학생들은 근교 현지 교회를 다니거나 YMCA, YWCA와 같은 사회봉사 활동 단체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용돈도 벌고 현지인과 실질적인 실생활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몸과 마음으로 언어를 습득해 갑니다.
 이런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학생들은 일주일에 50-60시간 이상을 언어 학습에 몸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반면, 외국에 가서 무조건 월등한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어학을 1년 하고 왔는데 크게 실력이 향상 된 것이 없다고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런 학생과 어학 공부를 한 과정을 반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상기해 보면 그럴 만한 이유가 분명히 나옵니다. 대부분 이런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학교 수업을 결석하거나 과제를 하지 않아 강의 내용에 흥미를 못 느끼는 경우 또는 한국 학생과 너무 자주 어울린다든지 하는
 이유가 대부분입니다.

 한국에서 하는 것보다 외국 현지에서 하는 것이 언어 학습에 있어서 빠른 습득을 할 수 있게 환경적인 뒷받침을 해 주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해외로 나가기에 앞서 학생은 그만큼 적극적인 자세로 열심히 생활하여 몸으로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어학연수의 효과
 

 그러면, 어학연수를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연수를 시작하기 전에 각 개인마다 실력이 분명히 다르고 학교의 수준, 프로그램의 성격, 학교와 도시의 환경적인 면, 본인 스스로의 노력  정도 등 여러 다양한 많은 요인에 따라 어학연수 후의 결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연수과정을 충실히 이수 했을 경우 어학 실력이 향상되는 추세는 국적별로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 요소들 중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본인의 노력입니다.
 보통 1년 정도의 기간을 계획하고 어학연수를 다녀오지만 효율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기대 이하의 효과에 그치게 됩니다.
 어학연수의 첫 6개월 동안은 생활 중심의 일반 영어 연수 과정을 공부 한 후, 나머지 6개월은 진학과정, 시험 준비 과정, 비즈니스 영어,
 영어 교사 양성 과정, 자격증 과정 등 본인의 수준에 맞는 흥미 있는 과정을 선택하여 열심히 공부 했을 경우 상당한 영어 실력을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어학연수 첫 3개월은 생애 처음으로 맞이하는 문화에 대응하는 생존의 시기입니다.
 어학 연수지역에서의 하루는 "잠 못 이루는 밤" 그 자체입니다.
 180' 다른 시간 속에서 시차의 적응을 하는데 많은 고생을 하죠.
 그 뿐만 아니라, 낯선 언어, 낯선 거리, 낯선 사람들, 서로 다른 문화 의식, 유학생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음식 문제까지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동안 아주 많은 스트레스가 유발되기도 하지만, 이로 인해 영어 실력이 1년 중 가장 빠르게
 향상되는시기이기도 합니다.

 보통 어학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3개월마다 슬럼프에 빠지면서 고비를 느끼게 됩니다.
 먼저 현지 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단계에서 빠른 속도로 어학 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끼다가 3-6개월 이상의 시기부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아주 심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시기를 어떻게 잘 극복할지 모색하지 않는다면 의욕 상실을 많이 느끼게 되고 앞으로의 과정에 큰 지장을 초래하게
 됩니다.
 이런 시기를 잘 극복한 6개월 후부터는 어느 정도 귀가 트이고 말문이 트이므로 중상급 이상 과정의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는 일반영어 과정을 계속하는 것보다 본인 적성이나 계획에 맞게 비즈니스 영어, TOEFL, TOEIC, Cambridge 등의 시험
 준비 과정 혹은 진학 준비 과정, 영어 교사 양성 과정(TESOL), 자격증 과정(Certificate, Diploma) 등으로 옮겨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영어 교사 양성 과정(TESOL), 자격증 과정 등은 일반 영어 과정만 수강하고 오는 학생보다 월등히 수준이 높은 학습을 받고 오게
 될 뿐만 아니라 자격증도 획득 할 수 있어 졸업 후나 회사를 옮길 시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들은 수강하기 위한 어느 정도의 영어 성적을 원하므로 미리 수강 할 과정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수시로 개강하지
 않으므로 학사일정도 잘 살피어 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연수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나면서 일반적으로 학생들의 귀와 입은 대부분 트이게  됩니다. 이 정도의 시기가 되면 현지인과 대화를 하거나 대학 수업을 수강하는데 있어 큰 어려움을 받지 않을 정도의 어학 실력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이후에도 꾸준한 영어 습득을 통해 실력을 유지 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며 1년의 학습으로 현지인 발음과 똑같은 소리를 낼 수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3-4년 정도 이상 현지에서 생활하면 어느 정도 비슷한 발음을 구사 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꾸준한 학생의 노력으로 단순한 대화 수준이 아닌 외국인을 감동시키고 설득 시킬 수 있는 어휘력을 쌓아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일생일대에 외국에 나가서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기회는 한 번 이상 쉽게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처음  단계에서부터 확고한 목적의식과 계획을 세워 꾸준히 노력 할 때만이 원하는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어학연수의 비용
 
 어학연수는 경우에 있어서 아마도 가장 민감한 부분이 비용에 관련된 사항일 것으로 생각된다. 여러 고객들과 상담을 하다보면 가장 예민하
 게 반응되는 것이 비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미국으로 계획을 했다가 비용 때문에 캐나다로 바꾸는 경우도 있고, 호주나
 뉴질랜드 정도는 가 보려다가 비용 때문에 필리핀을 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비용은 같은 국가라 하더라도 지역마다 학교마다 생활형태마다 많은 차이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대략적인 비용이나마 미리
 파악을 하고 있어야 실질적인 준비기간 중에 국가를 바꾸는 일을 미리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어학연수를 위해서 본인이 직접 아르바
 이트를 하는 경우에, 모아야 할 목표액에 대한 자료로서 필요합니다.
 단, 여기에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학교를 턱없이 낮은 수준으로 고르는 경우도
 있고, 또 경제적으로 무리한 연수를 추진하다가 현지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렵게 진행되는 어학연수
 는 본인에게 심리적 부담을 줌으로써 부정적인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본질적으로 보아서 어학연수나 여행은 비용이 들어가는 일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저렴한 학교 중에서도 어느 정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학교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지 대학생들로 강사진을 구성하고 학업을 위한 별다른  부대시설도 갖추지 않은 채 한 반에 20여명이 넘게 구성되는 곳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오히려 시간만을 낭비하고 오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생활에서 어느 정도 영어가 익숙한 상황에서는 아르바이트를 적극적으로 구해보고 학업과 병행하겠다는 진취적인 생각은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영어도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처음부터 일단 해 보자는 생각으로 경제적으로 무리한 계획을 세우다가는 자칫
  매우 힘든 생활로 빠져들 수도 있습니다. 그럼, 국가별로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는 가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 비용에는 수업료,
 숙식비, 용돈 등을 총 합한 비용입니다.
 

국가별

비용

미국

-200∼220만원

캐나다 

-150∼170만원

영국

-180~200만원

호주

-150∼170만원

뉴질랜드

-140∼160만원

아일랜드

-150∼170만원

남아공

-100~120만원

필리핀

-60∼ 80만원 (1:1수업포함)

 어디까지나 위의 비용은 대략적인 산출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같은 국가에서도 지역에 따라서는 훨씬 저렴해 질 수도  있고, 반대로 훨씬 더 많아질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서도 월 약130만원에 가능한 곳도 있고, 또는 유명 대학부설 몇몇 곳은 월  300만원까지 소요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연수지역이나 학교나 숙박형태 말고도, 수업시간 수나 해당프로그램에 따라서도 차이
 를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용돈의 경우에는 그야말로 지극히 개인적인 것으로써 많은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저희 "한국유학원"에서는!!
 

 현지에서 항상 대기하며 발로 뛰는 서비스를 해드립니다.
 현지에서 동반 어머님과 학생들에게 공항마중에서 귀국 때 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해드립니다.
 저희의 주요서비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것만은 알아두기/ 처음2-3개월은 아이들이 언어 문제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선생님 말도 못 알아듣는 등 그 스트레스는 어른들이  상상 하는 것 이상입니다.
 한국에서 전혀 문제가 없었던 아이들도 1-2학년 애들은 바지에 오줌을 싸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자고 하는 애들도 있습니다.
 체육시간에 같이 어울리지 못하고 운동장 한곳에 혼자 멀뚱거리고 있는 자기 아이를 볼 때 괜히 왔구나 하고 후회하는 부모님도 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들은 2-3개월 내에 해결 됩니다.
 초기에는 학생, 보호자 모두가 힘든 시기 입니다. 이러한 과정이 당연하다고 받아들이시고 어느 정도는 각오를 하고 오셔야 편하실 겁니다.  이런 기간을 슬기롭게 넘어 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도 저희의 일입니다.
 동반 어머님/ 24시간 비상대기 및 긴급 상황 대처

 각종 여가활동 안내 및 수속
 방학 중 현지 학생들과 같이 하는 캠핑 및 주말 여가 활동 안내

 이후 미 사립학교 진학 상담 및 원서 수속 업무

 각종 스포츠 활동 안내
 
 끝으로 저희 유학원에서는 학생의 입장에서 연수의 목적과 경제적, 시간적인 요소들을 반영하여 최상의 조건으로 연수를 맞출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어학연수에 관련한 국가별 혹은 어떠한 질문사항이나 개별적 상담은 차후에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학(조기유학, 캠프, 어학연수)수속절차
 유학상담-> 입학관련시험준비->학교선정-> 입학관련서류준비->입학허가신청->입학허가서발부->숙소신청->여권준비
 ->비자서류준비->비자신청 및 인터뷰, 발급->항공권구입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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