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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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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한반도의 45배의 넓은 국토면적과 3천만 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으며, 언어는 영어와 불어(퀘벡)를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비교적 안전하고, 깨끗하고, 평화로운 나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과 달리 총기소지가 엄격히 통제되어 있다.
캐나다는 미국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한국인에게 익숙한 미국식영어를 구사하며 지역에 상관없이 표준영어를 배울 수 있다. 대 도시뿐만 아니라 작은 규모의 도시나 지방 에서도 대도시 수준과 같은 교육 및 시설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유학이나, 연수, 이민의 목적지로 자리 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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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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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밴쿠버(British Columbia)
밴쿠버는 인구 180만명의 캐나다 서부 최대의 도시이자 토론토, 몬트리올에 이어 캐나다에서 3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친절한 사람들과 깨끗하고 풍요로운 자연환경의 밴쿠버는 현대적인 도시의 모습과 웅장한 산과 바다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밴쿠버 특유의 매력을 자아낸다. 또한, 사계절 내내 온난한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여름은 시원하다. 12월,1월은 우기라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으며 6-8월은 건조하며 햇빛이 강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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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는 밴쿠버 시내, 버나(Burnaby), 리치몬드(Richmond), 웨스트 밴쿠버(West Vancouver), 노스 밴쿠버(North Vancouver), 뉴웨스트민스터(New Westminster), 코큇틀람(Coquitlam), 써리(Surrey), 델타(Delta), 랭리 (Langley)등이 있어 광역 밴쿠버를 이룬다. 특히, UBC, Simon Fraser University 등의 명문대학이 있어 많은 유학생들이 몰리는 도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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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빅토리아(British Columbia)
빅토리아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주도로써 밴쿠버에서 페리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1868년 영국이주민에 의해 개척되었으며, 고풍스러운 건물, 빨간색 2층버스등 캐나다에서 가장 영국적인 분위기와 전통을 느낄수 있는 도시이다. 빅토리아는 ‘정원의 도시’라고 불린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중에 하나인 부차드 가든이 이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온화한 날씨로 인해 빅토리아는 최상의 관광지로 손꼽히며, 캐나다인들이 노년을 보내고 싶은 최고의 도시로 뽑히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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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론토(Ontario)
토론토는 캐나다 최대의 도시로 금융과 비즈니스의 중심로써 약70여 민족이 100여종의 다른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오대호의 하나인 온타리오호 호반에 위치한 토론토는 미국동부와 쉽게 접할수 있으며 캐나다 경제, 운수, 통신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인 CN타워와 University of Toronto가 위치해 있어 많은 관광객과 학생들이 찾는 도시이다. 토론토(Toronto), 노스 욕(North York), 이스트 욕(East York), 욕(York), 스카보로(Scaborough), 이토비코(Etobicoke)로 이루어져 메트로폴리탄 토론토를 이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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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타와 (Ontario)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는 인구 약 110만명의 도시로 퀘벡 주와 온타리오 주를 가르는 오타와 강 남쪽에 자리잡고 있다. 오타와는 광활한 대지의 국가 캐나다의 수도이긴 하지만 규모는 그리 크지 않다. 그러나 아름다운 공원과 6개의 국립 박물관, 3개의 대학, 갤러리 등 독특한 캐나다의 역사와 전통이 곳곳에서 숨쉬고 있으며, 특히 5월에는 오타와 최고의 이벤트인 튜립 페스티벌이 유명하다. University of Ottawa 가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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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캘거리(Alberta)
캘거리는 서쪽의 록키산맥, 동쪽의 대편원 사이에서 발달한 도시이다. 록키산맥을 보기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밴프지역과 2시간 정도 떨어져 있어 항공편으로 록키산맥을 가려는 사람들이 캘거리를 거치고 있다.
좋은 입지조건과 교통조건, 석유의 발견에 힘입어 현대적인 도시로 성장하였다. 생기가 가득하고 활발한 개척시대의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캘거리는 개척시대 카우보이의 전통을 살려 매년 7월 스탬피드 축제가 열리고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다. University of Calgary 가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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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에드먼튼 (Alberta)
알버타주의 주도인 에드먼튼은 도시의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노스 사스캐추완 강에 의해 형성된 계곡에 위치하고 있는 깨끗하고 생기 넘치는 현대적인 도시이다. 1947년 유전의 발견으로 근대화된 공업 도시로 변모 하였고 풍부한 광물 자원에 힘입어 현재 인구로는 캐나다 다섯 번째, 면적으로는 두 번째 큰 대도시이자 알버타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 센터 ‘웨스트 에드먼튼 몰’이 위치해 있으며, 겨울에는 눈이 많고 추워서 사람들의 활동이 적지만 여름철이면 각종 축제들로 활기가 넘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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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몬트리올 (Quebec)
북미의 파리라 불리는 몬트리올은 중세의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구시가지와 현대적인 분위기의 고층건물이 늘어선 신시가지로 구분되어 신구의 조화가 아름답다.
1867년 캐나다 연방이 설립된 후 몬트리올은 경제적 요충지로 크게 부상하였고 19세기말부터 유럽 각국에서 이주민들이 모여들어 오늘날의 모자이크 문화를 형성하였다. 로렌시아 산맥을 통과하는 메이플로드 드라이브 코스는 가을 단풍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관광지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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